K패스 모두의 카드 신청 방법과 환급 기준 총정리

K패스 모두의 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을 환급해주는 교통비 지원 카드다.
기존 시행 예정 단계에서 벗어나,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구분된 새로운 기준이 공개됐다.
환급률과 대상 조건도 세분화되며 체감 혜택이 달라졌다.
이 글에서는 최신 기준을 바탕으로 정리한다.

기존 K패스모두의 카드
–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시
– 최대 60회까지 일정비율 환급
한 달 동안 정해진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시 초과분 전액 환급
– 일반 20%, 청년 30%, 다자녀와 저소득 50%일반형: 1회 요금(환승포함)이 3000원 미만인 교통수단에 적용
플러스형: 요금제한 없이 모든 대중교통 수단에 환급 적용
– 지역별(수도권, 일반 지방권, 우대 및 특별지원지역)로 달리 적용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기준

  • 환급기준 – 일반 국민
지역일반형플러스형
수도권6.2만원10만원
일반지방권5.5만원9.5만원
우대지원지역5만원9만원
특별지원지역4.5만원8.5만원
  • 환급기준 – 청년, 2자녀, 어르신
지역일반형플러스형
수도권5.5만원9만원
일반지방권5만원8.5만원
우대지원지역4.5만원8만원
특별지원지역4만원7.5만원
  • 환급기준 – 3자녀 이상, 저소득
지역일반형플러스형
수도권4.5만원8만원
일반지방권4만원7.5만원
우대지원지역3.5만원7만원
특별지원지역3만원 6.5만원

K패스 모두의 카드 신청 방법

별도의 카드 발급할 필요 없이 기존 K패스 카드 그대로 사용하면 K패스, 모두의 카드 (일반/플러스) 중에서 가장 많이 환급되는 방식으로 자동 적용됨.

기존 K패스 교통카드 이용자일정 조건 충족 시, 자동으로 적용
신규 이용자기존 K패스 카드 발급 또는 앱 등록절차와 유사한 방식

K패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K패스 앱 설치 (Android) 바로가기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 K패스 등록 안내 바로가기

결론

K패스 모두의 카드는 단순 교통카드가 아닌 환급 중심 정책 카드다.
일반형과 플러스형 구분, 지역별 기준, 대상별 환급률이 핵심이다.
본인 조건에 맞는 유형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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